영양119안전센터, '닥터 헬기로 심근경색환자 살리다'
상태바
영양119안전센터, '닥터 헬기로 심근경색환자 살리다'
헬기장까지 10분 내 도착 닥터헬기 긴급 이송
  • 남동락 기자
  • 승인 2019.03.05 1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양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이 심근경색 환자를 닥터헬기로 이송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남동락 기자]영양119안전센터(센터장 이기태)는 지난 4일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산15번지에서 벌목작업중 심한 흉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주민을 안동병원 닥터헬기로 신속 연계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이 날 신고를 접한 영양119안전센터장은 "5명의 대원을 추가로 닥터헬기착륙 장소인 영양공설운동장으로 긴급출동시켜 환자응급처치 및 헬기 이송을 돕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런 신속한 대처 덕에 구급대가 공설운동장에 도착하고 10분후에 닥터헬기가 도착, 헬기 의료진에게 인계하여 심각한 심근경색증을 앓고 있던 환자의 귀중한 목숨을 지킬 수 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