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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659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이낙연 국무총리는 2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유치원 개학연기 발표’에 따른 긴급관계부처․지자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SBS 뉴스 영상 갈무리]

◇ 문재인 정부, 한유총 불법 휴교에 ‘철퇴’ 엄중경고

정부가 2일 한국유치원초연합회의 유치원 개학연기 발표에 따른 불법 개학연기에 대한 관계기관의 무관용 원칙을 내세우며 아이들 학습권을 볼모로 한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유치원 개학연기 발표’에 따른 긴급관계부처․지자체 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개학연기 발표에 따라 학부모들의 아이 돌봄 공백과 아이들의 학습권 보호에 대해 우려했다.

그러면서 한유총을 향해 사익 추구를 위해 아이들을 볼모로 잡는 일방적 개학연기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부처에 유치원이 개원을 무단 연기하면 강력한 처벌 등의 대응도 주문했다. 이어는 교육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의 긴밀히 협조해 아이들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차 당부했다.

안중열 기자  jyahn7@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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