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최고위과정 모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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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최고위과정 모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자기계발”
CEO와 각계 리더들이 원하는 소양과 교류 통한 가치 상승의 융복합 최고위과정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2.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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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예술문화재단>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이사장 강마루)이 ‘제1기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을 모집한다.

‘제1기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은 한국예술문화재단의 이사장이자 성악가이며 국내 첫 번째 팝페라 가수인 강마루 교수가 13년간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을 이끈 경험을 살려 탄생시킨 문화와 예술, 음악과 테마에 맞는 디너가 함께 어우러지는 융복합과정으로, 과정은 식사를 함께 나누고, 듣고, 배우고, 직접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매주 각계의 리더들과 석학의 알차고 깊이 있는 특강과,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일반적인 강연장을 벗어나 호텔, 루프탑, 스카이라운지, 멋진 야경이 돋보이는 한강에서의 공연 등 테마에 따라 매주 다르게 디너와 함께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수업은 2019년 3월 19일 입학을 시작으로 8월 27일까지 20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6시 30분 진행된다.

과정 참여자에게는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 Diploma 수여 ▲연 2회 총원우회 홈커밍데이 콘서트 초청 ▲매학기 오픈강좌 참관기회 부여 ▲매월 총동문회 월례회 만찬 참가 기회 부여 ▲학기 중 2곡(깐쵸네, 샹송 등)의 노래를 익혀 수료 때 합창 발표 ▲마스터스성악최고위과정 입학시 입학금 50% 할인 ▲골프, 여행, 와인, 오페라, 살롱콘서트 등 진행 ▲에이컬쳐메세나 코리아 정회원 자격 부여 등이 특전이 주어진다.

<사진=한국예술문화재단>

'제1기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에는 한식의 대모이자 2019 미슐랭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의 조희숙 셰프, 홍석우 前지식경제부 장관,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윤은기 前서울 과학종합대학원 대학교 총장, 세계적인 지휘자인 함신익 교수(미국 예일대), 함익병 피부과의사, 이봉규 시사평론가, 개그작가인 신상훈 교수, 장일범 음악평론가,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슈투트가르트 오페라극장 주역가수로 활동했던 박기천 교수, 국내 첫 샹송 가수인 무슈고, 탱고와 팝페라의 대가인 길한나 교수, 오페라 강좌를 담당하는 문선아 교수 등 수준급 강사진이 참여한다.

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인 강마루 교수는 “국내와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매주 펼쳐질 공연이 새롭게 시작되는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 할 수 있다”면서 “CEO와 각계 리더들이 진정 무엇을 원할까를 깊이 고심하며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간이 행복감을 느낄 때는 단순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감동을 느끼고, 직접 체험하며 즐겁다고 느낄 때인 것”이라며 “신개념 융복합의 노블레스 최고위과정을 통해 예술 문화와 함께하며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을 각계의 리더, CEO, 전문가들과 함께 설레는 과정, 행복한 과정, 기다려지는 과정,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추천하고 싶은 가치가 다른 최고위과정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강에 앞서 오는 3월 5일에는 세리머니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제1기 노블레스 최고위과정’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술문화재단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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