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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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651
  • 안중열 기자
  • 승인 2019.02.22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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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소규모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 청와대>

 

◇ 文대통령-모디  총리, “특별 전략적 동반자 재확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 국빈방한 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신뢰와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임을 천명했다.

두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소규모·확대 정상회담을 통해 지난해 7월 문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당시 발표한 ‘사람, 상생번영, 평화, 미래를 위한 비전’과 관련된 합의사항들이 착실히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인적·문화적 교류 활성화에 대해 두 정상이 공감했다. 아울러 지난해 양국 간 교역액이 역대 최대치(215억불) 기록을 발판으로 ‘2030년까지 교역액 500억불 달성’이라는 공동목표에 대해서도 재차 각오를 다졌다.

이를 위해 양국 교역에 걸림돌이 되는 제도를 정비한다. 인도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철도, 항만 등 인프라 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농수산 분야에서의 협력도 강화한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전선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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