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국제오디오쇼&모파이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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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오디오쇼&모파이쇼' 개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층서 3/8~3/10 진행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2.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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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파이클럽>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대규모 오디오 전문 전시회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가 3월 8일부터 3월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에서 열린다.

㈜하이파이클럽은 청음 문화 향상과 고품질 오디오 및 음원 시장의 발전을 목표로 'Let's enjoy music'이라는 슬로건 하에 오디오쇼를 개최하며, 해당 전시회는 올해로 9회를 맞이했다.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는 47개의 참가 업체와 국내외 300여 개의 오디오 브랜드가 참가하며 하이엔드 오디오와 최첨단 4K 홈시어터 시스템 등 오디오 제품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모바일 관련 음향기기 전시회 '모파이쇼' 또한 함께 열리는 만큼 더욱 다양한 제품과 트렌드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독일 뮌헨 오디오쇼나 미국 CES와 같은 대형 오디오쇼에서 공개됐던 신제품들을 국내에서 선보이며, 해외 엔지니어와 대표가 방한해 제품 관련 기술 세미나와 론칭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이번 서울국제오디오쇼는 역대 최다 브랜드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통의 오디오 브랜드를 비롯하여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생 브랜드 등의 해외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내를 대표하는 오디오 브랜드도 신제품을 선보여 국내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엔드 스피커로는 영국의 B&W의 800 D3/Bayz Audio Courante/PMC Fenestria, 미국 YG Acoustics의 신제품인 Hailey 2.2를 시작으로 MAGICO M3/Wilson Audio Sasha DAW, 독일의 Vimberg/Tidal Contriva G2/Kaiser Acoustics Kawero Classic, 프랑스 Focal Stella Utopia EVO 등의 신제품이 전시된다.

앰프는 매킨토시(Mcintosh)의 7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C70/MC2152 앰프를 필두로 세계 최고가 앰프인 Dan D`agostino Relentless △Boulder 1110/1160, Orpheus Heritage, Absolare Hybrid Monoblock Amplifier, Jadis i-88, CH Precision L1/M1/X1, YPSILON, Thrax 등의 앰프들이 공개된다.

아날로그 소스기기로는 KUZMA Stabi XL DC 턴테이블과 Linn Klimax LP12, 또한 디지털 소스로는 dCS Rossini, MSB의 Premier/Discrete DAC, Memory Player, CHORD Blu Mk. 2/DAVE, Total DAC 등이 소개된다. AV 제품으로는 SONY VPL-VW5000ES / VPL-VW870ES.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YAMAHA CX-A5200 AV프로세서, MX-A5200 11채널 파워 앰프 등이 시연될 예정이다.

동시에 개최되는 '모파이쇼'는 Conference Hall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통의 강자인 Beryer Dynamic의 헤드폰 제품군을 비롯해 고음질 음향 솔루션의 래드손(Radsone)이 이어스튜디오 블루투스 리시버를 선보인다. UIB에서 세계적인 엔지니어들과 개발된 원모어(1more) 제품군과 NFJ, Shanling, Shark Wave 의 커스텀 이어폰, LabKable의 Handmade 하이엔드 헤드폰 케이블 등이 출품된다.

서울국제오디오쇼를 주최하는 ㈜하이파이클럽 한창원 대표는 "음악 감상은 물론 인문학 및 추천 음반 강좌, 오디오 선택 가이드와 모바일 선택 가이드, 아날로그 세팅 방법 등 입문자와 마니아 모두를 위한 다양한 강좌 또한 준비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전시를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현재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입장료는 50% 할인된 가격인 5,000원으로 사전 구매가 가능하다. 사전예약 및 자세한 행사 정보는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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