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빈자리 채운 김지원 아나운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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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빈자리 채운 김지원 아나운서 화제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2.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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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아나운서.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휴가를 떠난 박은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폐셜 DJ로 나선 김지은 아나운서가 화제다

KBS는 김지원 아나운서가 18일부터 2주간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KBS ‘박은영의 FM대행진’ 측은 공식 SNS을 통해 “‘FM대행진’에 찾아온 스페셜 DJ라고 김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김지원 아나운서 방송이 진행되자 김 아나운서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우리가 이 큰 서비스를 이겼다. 실검 1위를 했다”며 “인생에 있어서 실검 1위를 하는 날이 오긴 온다. 이 영광을 청취자분들에게 돌린다”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KBS 쿨FM ‘김지원의 옥탑방 라디오’ 진행을 맡아 2년여 동안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김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19일에도 만나자며 청취자들과 인사, 이날 스폐셜 DJ로서 박은영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꽉 채우며 2주간의 진행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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