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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비철협회, 기념일 맞이 포상 신청 접수…모범 철강인 찾아철강협회 매년 6월 9일 철의 날 행사
비철금속협회 매년 6월 3일 비철금속의 날 지정해 포상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한국철강협회는 14일 제20회 철의 날(6월 9일)을 맞이해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유공자 포상 추천은 오는 21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강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강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포상부문으로는 철강경영발전, 철강무역통상, 철강 신수요 개발, 철강인사노무 등이 있다.

철강협회는 지난 2000년 국민에게 국가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철강인의 자긍심을 고취할 목적으로 6월 9일을 철의 날로 제정했다. 이날은 현대식 고로에서 쇳물이 처음 나온 날로 매년 기념행사와 모범 철강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현재까지 철강산업 발전 유공자 총 399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한편 한국비철금속협회는 제12회 비철금속의 날(6월 3일)을 맞이해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추천을 받는다.

포상은 비철금속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기여 및 공헌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 포상부문은 경영발전, 기술·신수요 창출, 기능직 부문이다.

한국비철금속협회는 지난 2008년 장항제련소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동광석을 녹여낸 날인 6월 3일을 비철금속의 날로 제정했다.

윤진웅 기자  woong@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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