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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골프, 일본 골프웨어 28년 생산한 CD 영입해 브랜드 리뉴얼
<사진=헤지스골프>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헤지스골프가 해외 CD를 영입해 업그레이드 한다.

LF 헤지스골프가 론칭 10년을 맞아 해외 CD(Creative Director) 이나고 쿠미코를 영입해 브랜드 리뉴얼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나고 쿠미코 CD는 28년 동안 일본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를 일군 인물로 패턴과 색상 등에서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이번 시즌 주제는 ‘트래드 밋 트렌드(TRAD MEET TREND)’로 헤지스의 고급스러움과 소재, 디자인, 패턴, 색상 등 제품에 변화를 시도했다.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 골프웨어보다 패션 상품이라는 느낌을 보다 강하게 반영했다.

장민준 LF 헤지스골프 팀장은 “론칭 10주년을 맞아 컬렉션의 디자인 혁신과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를 위해 국내외서 인정받는 이나고 쿠미코 CD와 손을 잡았다”라며 “한층 과감하고 다채로운 컬렉션을 탄생시킨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고객들의 기대치를 넘어서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greenbooks7@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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