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스타 어썸하은 네파 키즈 모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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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어썸하은 네파 키즈 모델 됐다!”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02.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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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파 키즈>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댄스 신동 유튜브 스타 나하은이 네파 키즈의 모델로 발탁됐다.

네파 키즈는 ‘어썸하은’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나하은양을 2019년 봄∙여름 시즌부터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어썸하은은 댄스 신동으로 화제를 모은 유튜버로 현재 약 296만명에 이르는 구독자를 보유한 키즈 크리에이터이다. 2018년 네파 키즈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계약을 체결하고 네파 키즈 홍보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네파 키즈는 올해 봄∙여름 시즌부터 어썸하은과 키즈 아웃도어 화보 촬영이나 마케팅 프로모션 및 팬들과의 만남 등을 기획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동혁 네파 마케팅본부 전무는 “SNS시장이 성장하면서 개인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며 “수많은 영상 크리에이터 중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나하은 양의 이미지가 네파 키즈의 ‘아이답게 자유롭게’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맞아 이번 시즌부터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앞으로 어썸하은과 함께 더욱 재미있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갈 생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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