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친환경 주방용품’ 카테고리 오픈
상태바
쿠팡 ‘친환경 주방용품’ 카테고리 오픈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02.13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쿠팡>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쿠팡이 친환경 주방용품 11만여개를 체계적으로 분류한 코너를 선보였다.

쿠팡이 재사용이 가능한 주방용품과 유해물질,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소재의 주방용품 11만여개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친환경 주방용품’ 카테고리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카테고리를 일회용품 쓰레기 줄이기, 유해물질 걱정 없는 소재, 믿을 수 있는 유아식기 등 3가지 테마를 준비했다. 텀블러/물병, 실리콘 주방용품,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친환경 소재 유아식기 등 총 10개 카테고리를 구성해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상품으로는 △텀스카페 메가 진공스텐 텀블러+전용 손잡이+빨대용 방수뚜껑+스텐빨대, 1만4000원 △카페뉴 종이빨대 나선 빨파 1봉 100개, 6000원대 △SK매직 이지쿡 2구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27만9000원대 △피셔프라이스 옥수수식판 6000원대 등이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최근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구매하는 것을 넘어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 주방용품도 친환경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쿠팡의 ‘친환경 주방용품’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