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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코리아, 사용성 향상된 모바일 앱 2.1 버전 배포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기능 및 사용성이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2.1 버전을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앱은 암호화폐 거래부터 자산 관리, C2C 마켓 이용 등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가입부터 인증, 거래, 원화(KRW) 및 암호화폐의 입출금이 모두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반응 속도 향상, 사용자 중심 UX 설계와 메뉴 단순화에 집중해 진행됐다. 특히 분산됐던 각종 목록을 보기 쉽게 그룹화하여 좌측 슬라이드 메뉴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시세 변화를 한눈에 파악하고 의사 결정이 가능한 차트도 적용됐다. PC 버전이 트레이딩뷰 차트를 제공하는 반면 애플리케이션 버전은 모바일 UI에 최적화된 실시간 차트를 제공한다. 

후오비가 자체 개발한 실시간 차트는 이동평균선, 볼린져 밴드, MACD, KDJ, 윌리엄스, 상대강도지수와 같은 전문 분석 지표 제공과 변동률 및 시가, 종가 등을 한눈에 확인 가능해 직관적인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이 밖에 △코인 검색 기능 △자산 내역에서 코인별 거래 내역 노출 △거래소와 C2C 마켓의 자산 구분 △상승 및 하락률, 코인 명, 현재가 정렬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더불어 간편 로그인 기능이 탑재됐으며 시각적 편의성을 고려해 주간 및 야간 배경색 전환이 가능하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UX와 UI 등 편의성을 높여 사용자가 안전하고 간편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용준 기자  dd0930@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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