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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끝나자 '분양몰이'…인천‧부천 본보기 집 3곳 개관당첨자 발표 9곳, 계약 13곳 진행

[이뉴스투데이 유준상 기] 설 연휴가 끝나자 건설사들이 다시 분양 준비에 나서고 있다. 2월 둘째 주 청약접수 단지는 없지만 인천광역시와 경기 부천시에서 본보기 집 개관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3곳(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에서 본보기 집이 개관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1순위 청약접수 예정 단지는 없다.

15일에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등 3곳의 본보기 집 개관이 예정돼 있다.

인천 부평구 갈산동 171 일원에 들어서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가 본보기 집을 열고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신영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74㎡ 총 1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위치해 있고, 경인고속도로(부평IC),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부평구청, 갈산공원, 청천천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이 가깝고 부평북초, 갈산초, 갈산중 등 교육 환경을 갖췄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내 AB16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 동, 전용면적 75~105㎡ 총 1540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고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연결로 신설(예정) 등 교통망을 갖췄다. 이마트, 홈플러스, 계양천 등 쇼핑 및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으며, 초·중·고교 부지도 계획돼 있다.

 

유준상 기자  yoojoonsang@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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