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개봉 열흘만에 500만 돌파하며 '흥행 돌풍'
상태바
'극한직업' 개봉 열흘만에 500만 돌파하며 '흥행 돌풍'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2.01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이날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극한직업' 배우들 300만 돌파 인증샷.<제공=CJ엔터테인먼트>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빠른 속도로 500만 벽을 깼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개봉 10일째인 이날 오후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수 500만1791명이다. 

400만 관객을 넘어선 지 이틀만이다.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위인 '국제시장'이 15일 만에 500만 명을 넘어선 것과 비교하면 빠른 속도다. '변호인'(13일),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 등 다른 천만 영화의 500만 돌파 속도도 뛰어넘었다.

'극한직업'은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치킨집을 위장 창업했다가 전국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