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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 분말, '하루 10g'으로 다이어트 효과 UP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새싹보리 분말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20cm가량 자라난 어린잎을 가리킨다. 이를 분말로 만든 것이 ‘새싹보리 분말’이다.

새싹보리 분말은 몸의 해독작용과 비만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졌다. 폴리코사놀과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 생성을 막아주고 지방 분해를 돕는다. 또한 사포라닌 성분도 포함돼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식이섬유와 같은 기능성 생리활성물질이 다량 함유돼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으로 전해진다.

장 기능 개선과 변비 예방에도 좋다. 새싹보리에는 시금치의 약 24배 이상의 철분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가 고구마보다 약 20배 정도 더 많다. 여기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성분도 들어있다.

섭취 방법으로는 분말, 환, 차 등이 꼽힌다. 과일과 채소를 같이 갈아 해독주스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다만 새싹보리 분말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하루 10g 이하 복용이 적당하다.

박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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