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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우건설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사회 첫걸음신입사원 입문 필수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 선정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봉사활동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기해년 새해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우건설은 9일 신입사원 78명이 일산에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입사한 78명의 신입사원은 추운 날씨에도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들과의 산책, 배식 등을 도왔다. 소정의 기부금도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08년부터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자매결연을 하고 나눔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은 핵심 사회공헌 타깃층을 ‘장애인’으로 선정해 시설 인프라 개선과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신입사원 입문교육 필수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신입사원들에게 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전사차원에서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인 희망의 집 고치기, 복지시설 방문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윤진웅 기자  woong@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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