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커, USB 보안장치 '포트블로커'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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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커, USB 보안장치 '포트블로커' 국내 출시
악성 프로그램 워크스테이션에서 차단...데이터 침해 방지
  • 여용준 기자
  • 승인 2019.01.09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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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데이터로커 한국 총판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가 사용자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되는 USB 대용량 저장장치를 제한하는 엔드포인트 보호 에이전트인 ‘포트블로커’를 국내 출시했다. 

9일 소프트와이드에 따르면 포트블로커가 악성 프로그램을 워크스테이션에서 차단하는 동시에 데이터 침해를 방지하는 간단한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로커 암호화 장치 및 엔드포인트를 위한 중앙관리 플랫폼인 세이프콘솔과 통합돼 배포 및 원격 관리가 용이하다. 

USB 대용량 저장장치, MPT 및 PTP 장치를 필터링 할 수 있는 포트블로커는 워크스테이션에 설치되어 허용된 장치만 USB 대용랑 저장장치로 장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보안되지 않고 감사되지 않은 USB 대용량 저장장치의 사용을 차단해 악성 소프트웨어에 감염된 장치로 인한 워크스테이션 또는 네트워크 감염을 방지한다. 

또 데이터로커 중앙관리 플랫폼 세이프콘솔과 통합돼 USB 활동 기록을 관리 서버에 보고한다. 세이프콘솔 관리자가 허용 또는 차단할 장치를 제어하고 여러 그룹에 대한 정책을 설정하며 감사 로그 및 활동 내역을 볼 수 있다.  

그밖에 포트블로커의 주요 기능으로는 △엔드포인트 포트 제어 △지오 펜스 △워크스테이션 기반 정책 적용 △빠른 비활성화/활성화 △활동 감사 △자동 새로고침 △쉬운 배치 △프록시 인식 등이 있다. 

USB 포트를 간단하고 번거롭지 않게 보호할 수 있는 포트블로커는 세이프콘솔 계정과 함께 연간 라이선스 방식으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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