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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605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과 노영민 비서실장 내정자.

문재인 대통령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 노영민 주중한국대사, 한병도 정무수석 후임에 강기전 전 국회의원,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후임에 윤도한 전 MBC 논설위원 등을 내정했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내일 이러한 내용의 청와대 2기 비서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이번주중 내년 총선에 출마하는 권혁기 춘추관장의 후임으로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 제2부속비서관에는 신지연 해외언론비서관 등의 비서관 인사도 단행할 예정이다.

유송화 비서관은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참여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참여센터 전문위원,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을 지냈다. 오랜기간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곁을 지켜왔으며 정권 출범과 함께 제2부속비서관으로 임명됐다.

신지연 비서관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원년멤버이자 미국 변호사 출신이다. 지난 대선 당시 문 대통령의 패션 스타일을 조언해준 것으로 유명하다.

이들 수석, 비서관들에 대한 검증은 완료됐으나 8일 비서실장 주재의 인사추천위원회(인추위)를 통해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헌 기자  liberty@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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