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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595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 문 대통령, 김상환 신임 대법관에 임명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10시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김상환 신임 대법관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해 조국 민정수석, 조현옥 인사수석, 김의겸 대변인, 조한기 1부속비서관, 최우규 연설기획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김 신임 대법관에 임명장을 수여하고 함께 자리한 김 대법관 부인에게는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문 대통령과 김 대법관은 기념촬영을 마치고 백악실로 이동해 환담을 이어갔다.

문 대통령은 환담에서 “대법관 취임을 축하드린다. 지난 60여일 대법관 공백사태를 해소하고 해를 넘기기 전에 대법관 구성이 완성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법관은 판결로 말한다는 말이 있다 워낙 공정하고 단호하게 판결하는 것으로 유명하신 분이니 대법관으로서 잘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법원이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국민의 신뢰를 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환용 기자  hyjeong8202@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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