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격려와 응원 위한 '가족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연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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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격려와 응원 위한 '가족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연말' 소개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8.12.17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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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문화포털>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이 운영하는 문화포털에서 ‘가족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연말’을 주제로 한 해를 무사히 보낸 가족을 격려하며 새로 다가올 일 년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포털 ‘이달의 문화이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동화가 꽃피는 나무>

▲아직도 겪는 사춘기 이해하기 - 2018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

직장에서 집에서, 사람들 틈에서 수많은 역할과 관계속에서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이 점점 지쳐가는 나와 가족들. 이러한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공감해 준다면 감정의 폭이 한걸음 좁혀질 것이다. 가족과 함께 사춘기 시절로 돌아가 그때의 고민을 마주하는 시간으로 ‘2018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를 방문해보자.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는 청소년연극의 활성화와 건강한 청소년 공연예술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만들어진 행사로 사춘기 시기의 갈등을 공연을 통해 마주하고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직은 혼란 속에 살아가지만 그만큼 꿈과 열정을 가득 품은 나이,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무대를 감상하며 마음의 엉킨 실타래를 풀면 좋겠다. 2018년 공연작으로는 미스터리 엑스 : 지옥행 열차를 멈춰라, 거북이, 뮤지컬 콩나물버스, 개기월식, 뮤지컬 B사감과 러브레터, 락뮤지컬 의자 뺏기가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그랜드 앰베서더 서울 풀만>

▲예술이 된 호텔 - 블랑블루 아트페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앞두고 마음을 정리하고 활력을 충전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데 시간과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망설여지는 경우가 있다. 최근 여행 트렌드를 보면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 가까운 지역의 호텔을 찾는 ‘호캉스’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12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호텔업계는 각종 이벤트를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 중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블랑블루 아트페어’ 행사를 통해 호텔을 전시관으로 꾸며 삶을 예술로 채운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되고 있는 블랑블루 아트페어는 호텔의 5층부터 7층까지 3개 층 전 객실에서 침대, 책상, 소파 등 객실의 모든 인테리어와 미술작품이 어우러진 예술을 선보이는 행사다. 객실마다 전시 그림의 미술작가들이 상주, 관람객들에게 작품 설명 및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부피가 큰 설치미술 작품은 호텔 로비 등에 전시된다. 무엇보다 전시회 도록 판매 수익 및 기부금은 모두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 후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뉴:킷>

▲모두를 위한 특별한 선물 - 뉴:킷

12월 그동안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지인이나 가족에게 작은 선물을 건네는 시간, 그 시간만큼은 우리 모두가 산타가 된다. 구매만으로 기부가 되는 착한 소비를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 정성을 담은 선물로 상대방을 웃게 하고 구입한 금액으로 나눔을 실천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연말이 될 것이다. 예쁘고 뜻 깊은 제품으로 우리 가족 패밀리룩으로 도전하기 좋은 아이템을 소개한다.

착한 소비를 지향하는 많은 상품 중 젊은 감각과 다양한 상품을 원한다면 뉴:킷(NEW:KIT)을 눈여겨 볼 것.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세트를 의미하는 KIT의 합성어로 디자인 기획부터 패키지까지 종합적인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집중하고 디자인과 제품을 통해 발전시켜 대중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때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는 관련 프로젝트를 개선하는데 나누고 있다. 가장 많이 알려진 프로젝트는 ‘멸종위기동물 알림’ 메시지를 담은 패션 소품이다.

<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이를 좁히는 방법 - 문화누리카드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는 김구 선생님 백범일지를 통해 한 말이다.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는 필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나와 가족, 그리고 모두가 문화를 누린다면 대한민국은 방방곡곡 행복으로 물들어 가겠다. 이번 연말, 문화누리 카드로 우리 가족과 함께 문화를 전파하는 행복전도사가 되는건 어떨까?

주위를 살펴보면 문화를 누리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 이들에게 1인당 연간 7만 원의 문화생활비가 지원되는 문화누리 카드를 추천하는 것이다.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내 여행, 4대 프로스포츠 관람(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 문화예술·여행·체육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실 수 있어 즐거움의 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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