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대상] 공연문화 발전 대상 '위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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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대상] 공연문화 발전 대상 '위로컴퍼니'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8.12.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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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위로컴퍼니>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위로컴퍼니가 '2018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대상'에서 공연문화 발전 대상에 선정됐다.

위로컴퍼니는 2014년 1월 설립해 꾸준히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공연제작사로, 공연 제작과 더불어 자체 기획팀을 운영하며 제작사와 기획사간의 마찰을 방지해 원활한 소통으로 관객의 컴플레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위로컴퍼니는 웹툰 작가 하일권 작가의 '삼봉이발소', '안나라수마나라'를 연극화하며 20만 명 이상의 학생 단체관람을 진행했고, 더불어 로맨틱 코미디 '죽어야 사는 남자', 스릴러 연극 '술래잡기', 공포연극 '조각', 가족뮤지컬 '다함께 다방구'를 오픈 런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공포연극 '조각'은 공포연극 사상 최단기간 10만 명의 관람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대학로 중심부에 공포연극으로는 처음으로 공포연극 전용관을 운영 중이고, 대학로에 위로컴퍼니 연습실을 운영하고 있다.

위로컴퍼니 연습실은 배우들이 언제든지 공연연습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공연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은 물론, 위로컴퍼니 소속 배우가 아니더라도 보다 부담 없이 대관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 그동안 저렴한 연습실을 찾고 있는 수많은 연극인들에게 보다 편하게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17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교육 대상에서 '청소년문화교육진흥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이뉴스투데이·독서신문이 주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8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대상'은 지난 1년간 진취성, 지속성, 우수성을 통해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사랑과 공감을 얻어낸 최고의 브랜드를 가려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는 브랜드들을 격려하고, 소비자의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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