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스트리트' 女주연 루시보인턴 열애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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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스트리트' 女주연 루시보인턴 열애설 화제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8.11.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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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보인턴.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채널CGV가 22일 오후 2시 40분부터 영화 '싱 스트리트'(2016)를 방영한 가운데 주연 배우 루시 보인턴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루시 보인턴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2018)에도 출연하며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루시 보인턴이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열연한 레미 말렉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도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두 사람은 영화 촬영을 하며 사랑에 빠졌다. 라미 말렉은 런던에 살고 있는 루시 보인턴을 찾아가 데이트를 즐기곤 한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각종 패션 행사와 파티 등에 동반 참석해 애정을 과시하는가 하면 할리우드 파파라치의 플래시 세례에도 굴하지 않고 야외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라미 말렉은 38살, 루시 보인턴은 25살로 13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사랑이다.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라미 말렉은 퀸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했고 루시 보인턴은 그의 뮤즈 메리 오스틴을 연기했다. 영화에서는 프레디 머큐리가 양성애자임을 고백하며 연인에서 친구 사이가 됐지만, 현실에서는 핑크빛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루시 보인턴은 '오리엔탈 특급 살인', '호밀밭의 반항아'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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