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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555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하우스에서 열린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 5박 6일 해외순방 일정 마치고 귀국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차 해외 순방에 나섰던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성남 서울공항으로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3일 출국해 1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파푸아뉴기니에 머물며 총 5박6일 일정을 소화했다.

문 대통령은 19일 참모진으로부터 순방 기간 있었던 국내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향후 국정운영 방향을 점검한다. 이번 순방 기간 각국 정상들과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문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15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해 비핵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아세안 정상회의,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에도 잇따라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파푸에뉴기니에선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한·호주 정상회담, 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와 정상회담 등 양자 회담을 가졌다.

유영준 기자  junhyeokyu@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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