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감사제' 앞두고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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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감사제' 앞두고 역풍
  • 조병석 기자
  • 승인 2018.11.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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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유니클로 명동 중앙점에 '유니클로 감사제'를 알리는 홍보문이 붙어 있다. 

'유니클로 감사제'가 시작도 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입은 일본원폭투하 이미지가 인쇄된 '해방 티셔츠'와 관련해 일본 방송 출연이 취소되며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일 감정 여론에 휘말려 일본 기업의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유니클로는 2010년 욱일승천기와 유사한 문양이 그려진 티셔츠를 판매하고 올해 5월 진행한 '유니클로 감사제' 홍보문에 여자 아이가 들고 있는 비행기에 욱일승천기 문양을 사용하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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