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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537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청와대가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계획을 검토할 '광화문대통령시대위원회'를 올해 안에 출범키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31일 "올해 안으로 광화문대통령시대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라며 "위원회에 참여할 위원 추천은 대략 마무리됐고 인사 검증 절차를 남겨뒀다"고 말했다. 특별한 이견이 없는 한 (대통령 집무실 이전 관련) 자문위원인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위원장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으로 이전하는 것은 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도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겠다. 준비를 마치는 대로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역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 인근으로 이전하는 안건이 다뤄지기도 했다.

이상헌 기자  liberty@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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