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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516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10일부터 문재인정부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여야의 기싸움이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순자 위원장(가운데),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간사(오른쪽), 박덕흠 자유한국당 간사가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국정감사 시작… 여야 기싸움 '팽팽'

10일부터 문재인정부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여야의 기싸움이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다.

국회는 10일부터 753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에 들어갔다. 첫날인 오늘은 사위, 정무위, 국토위 등 13개 상임위원회가 지난 한해 정부의 예산집행과 정책들을 검증했다.

국토위에서는 정부 부동산 대책 실효성을 두고 여야 간 기싸움이 치열했다. 여당 의원들은 '9·13 대책 등 일련 대책으로 투기수요를 억제해 과열을 잡았다'고 평가했지만, 한국당 의원들은 '정부 대책이 시장불안을 초래하고 있다'며 맞섰다.

법사위에서는 김명수 대법원장의 춘천지방법원장 시절 공보관실 운영비 550만 원을 놓고 한국당 의원들이 그간의 관례를 깨고 대법원장에 대한 질의 답변을 요구하다 한때 퇴장하기도 했다.

한편 10일 시작된 국정감사는 2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낙연 국무총리, 쌍용차 공장 찾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쌍용차 공장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10일 이 국무총리는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을 방문했다.

이 총리는 "쌍용자동차 경영진과 노조 대표 등과 만나 "9년을 끌어온 해고자 전원복직을 결정한 합의는 대한민국 노사 관계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례로 평가받아 마땅하다. 이런 선례가 모든 산업과 기업은 물론,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돼 상생의 문화가 넓고 깊게 뿌리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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