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동대문경찰서에서 힐링 꽃꽂이 행사 개최
상태바
농협경제지주, 동대문경찰서에서 힐링 꽃꽂이 행사 개최
동대문경찰서, 화훼농가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꽃 생활화 운동적극 참여
  • 최유희 기자
  • 승인 2018.09.16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일 동대문경찰서에서 힐링 꽃꽃이 행사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에서 4번째 염기동 품목연합부장 , 5번째 김홍근 동대문경찰서장) <사진제공=농협 경제지주>

[이뉴스투데이 최유희 기자] 농협 경제지주와 동대문경찰서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생활화 운동에 참여한다.

농협 경제지주는 14일 동대문경찰서에서 꽃 생활화 운동 우수사무소 선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경제지주 품목연합부 염기동 부장, 동대문경찰서 김홍근 서장을 비롯한 직원 4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직후 꽃꽂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홍근 동대문경찰서장은 “국내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지난해부터 꽃 생활화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면서 “종합민원실, 직원 책상, 관내 파출소 등에 꽃을 비치한 이후, 직원 업무 스트레스가 줄고 민원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원석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화훼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꽃 생활화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동대문경찰서에 감사 말씀을 전한다”면서 “동대문경찰서를 시작으로, 타 경찰서 및 공공기관에서도 꽃 생활화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