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쏠(SOL)과 함께 쏠인원'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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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쏠(SOL)과 함께 쏠인원' 이벤트 실시
선착순 3000명에게 제34회 신한동해오픈 모바일 입장권을 제공
  • 배승희 기자
  • 승인 2018.09.04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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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이뉴스투데이 배승희 기자] 신한은행은 제34회 신한동해오픈 입장권을 모바일로 발급하고 이번 대회를 기념해 신한 쏠(SOL) 이용 고객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신한 쏠(SOL)과 함께 쏠인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이벤트 내용을 SNS를 통해 공유하거나 친구에게 신한 쏠(SOL) 회원 가입을 권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제34회 신한동해오픈 모바일 입장권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XGOLF 주말 라운딩 이용권 △골프존 이용권(5만원) △스릭슨 골프 모자 등 경품을 제공한다. SNS 공유 및 추천받은 지인의 신한 쏠(SOL)에 신규 가입 횟수에 따라 응모한 경품의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신한은행은 이번 신한동해오픈 입장권을 신한 쏠(SOL)을 통해 모바일로 발급한다. 대회 당일 종이 티켓을 지참할 필요 없이 신한 쏠(SOL) 쿠폰박스에 발급된 모바일 티켓을 제시 후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보전에도 기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을 넘어 스포츠, 부동산 등 라이프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한 쏠(SOL)을 통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신한동해오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며 “이번 신한동해오픈 모바일 입장권을 시작으로 신한 쏠(SOL)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안투어와 코리안투어(KPGA)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신한동해오픈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신한금융그룹 주최로 인천 청라지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에서 개최되며 전년도 우승자 리처드 리를 포함해 김경태, 박상현, 송영한, 가간짓 불라, 장이근 등 132명의 프로골퍼들이 아시아 골프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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