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여기어때, 하반기 150명 추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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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여기어때, 하반기 150명 추가 채용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8.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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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은지 기자] 예정된 200명의 인재 확보를 조기 마무리한 여기어때가 150명 규모의 하반기 추가 채용에 돌입한다.

30일 여기어때에 따르면 상반기 두 차례에 걸친 공개채용을 통해 회사 구성원 수는 350명을 넘어섰다. 종합숙박과 액티비티, B2B 등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고, 글로벌사업 준비 작업이 빠르게 가시화되면서 인재 확보에도 속도가 붙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평균 입사 경쟁률은 지난해 동기간(1~7월)보다 4배 가까이 올랐다. 개발·기획 직군의 경우 6배 이상 지원자가 증가했다. 일부 직무는 1명 채용에 1300명 이상의 구직자가 몰리기도 했다. 

여기어때는 150명 규모의 추가 채용을 통해 액티비티 사업과 기술·디자인·기획 등 R&D, 지사 영업 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비즈니스 서비스 개발자와 백엔드 개발자, 커머스 서비스, 글로벌 등 신규사업을 운영, 개선할 인재도 찾는다. 영업 전문가도 두자릿수로 모집해 숙소 상품 고도화를 추진한다. 

채용 절차,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잡코리아, 사람인, 원티드 등에서 ‘위드이노베이션’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여기어때는 지난해부터 주35시간 근무제를 도입 운영 중이다. 구성원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에 출근하며, 점심식사 시간은 90분이 부여된다. 사내식당에서는 하루 세끼를 전 구성원에게 무료 제공한다. 또 매년 국내 5만여 숙소·액티비티 시설을 즐길 수 있는 여기어때 포인트를 지급한다. 무제한 도서구입비 제도를 운영하고 헬스 비용 지원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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