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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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462
  • 오복음 기자
  • 승인 2018.08.17 1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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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연합뉴스]

◆진에어 면허취소 위기 모면

17일 국토교통부 김정렬 2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불법 등기이사 재직 논란을 빚은 진에어에 대한 면허취소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취소 처분을 내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년 대입 정시모집 30% 이상 확대

국내 4년제 대학 약 30여곳이 2022학년도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전형(정시모집)을 늘릴 전망이다. 앞서 교육부는 각 대학에 수능 전형을 기존보다 30% 확대하라고 권고했다.

교육부는 수능 주요과목을 상대평가로 유지한다. 문·이과 통합과 학습부담 감축을 위해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선택과목 체계로 바뀌는 방안도 추진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방식은 정규 교육과정 중심으로 개선한다. 내신 성취평가제(절대평가)와 고교학점제는 차기 정부인 2025학년도에 전면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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