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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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456
  • 민철 기자
  • 승인 2018.08.11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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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김경수 경남지사[연합뉴스]

◆정면 돌파 나선 ‘김경수’, “새로운 경남 4계년 계획 내놓겠다”

드루킹 사건 연루 의혹에 발목이 잡혔던 김경수 경남지사가 도정 드라이브를 선언했다.

김경수 지사는 1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경남도당 대의원대회에서 “다음 주 도정운영 4개년 계획을 도민께 보고하겠다”며 도정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지사는 "다음 주 그동안 활동한 경남 도정 인수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한다"며 "보고회를 열어 경남의 경제, 사회, 도정을 혁신해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만들어갈 방향을 도민에게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지사는 전날 새벽까지 두 차례 특검 조사를 받았다.

◆분주한 남북, 고위급 회담 南조명균-北리선권

남북이 2차 정상회담 준비에 분주하다. 남북은 13일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명단을 확정했다.

11일 통일부에 따르면 남측 대표단은 조 장관을 수석대표로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이 대표로 나선다. 남북고위급회담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판문점 선언 이행상황 점검과 정상회담 준비 문제 협의를 의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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