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서울 도곡동 아파트 등 992건 3593억원 압류재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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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서울 도곡동 아파트 등 992건 3593억원 압류재산 공매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8.08.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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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3∼15일 아파트, 주택 등 압류재산 총 992건, 3593억원 규모를 공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매 물건 중에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도 포함됐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비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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