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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454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제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협약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 국정 지지도 50%대로 ‘급락’, 자성의 시간 가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첫 50%로 급락했다. 청와대에서 자성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 대비 5.2%포인트 감소한 58%(매우 잘함 31.6%, 잘하는 편 26.4%)로 집계됐다. 이는 가상화폐·남북단일팀 논란으로 지난 1월 60.8%를 기록한 이후 최저치다.

지지도 하락은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드루킹 특검 출석 관련 보도 확산, 한시적 누진제 완화 전기요금 인하 방식이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요즘 쟁점이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우리 정부가 얼마나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정부-대·중견기업, 中企와 개방형 공동기술 개발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판로확보 지원을 위해 롯데마트, 아이즈비전, 대상,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민·관 공동기술개발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최근 대기업의 자본력과 마케팅 능력이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한 개방형 혁신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장관은 “중소기업과 협력하며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대기업을 적극 홍보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투자기업들이 중소기업과 기금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길 기대하며, 중기부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승엽 기자  sinkon7853@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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