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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진보정치의 상징 노회찬...세상과 작별하다[이뉴스TV]

장례식장에는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려는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보를 접한 의원들은 굳은 표정에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조화를 보내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고 6시 쯤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과 송인배 정무비서관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도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습니다.

최근 노 의원과 함께 방미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온 여야 원내대표들도 이곳을 방문해 조의를 표했습니다.

한편 고인의 장례는 정의당장으로 5일 간 치르기로 했습니다.

추모제는 26일 저녁에, 영결식은 27일 10시 국회에서 엄수됩니다. 

김태형 기자  bigdata@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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