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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코다리조림+검은콩국수+오징어채간장볶음 레시피 공개… 손쉽게 뚝딱
<사진출처=tvN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김수미가 직접 전하는 레시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수미네 반찬'에서는 이번주 무더위를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줄 다양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코다리조림, 검은콩국수, 오징어채간장볶음 등 다양한 레시피를 전수했다.

<사진출처=tvN화면캡처>

먼저 코다리조림을 만들기 팬에 물 800ml와 양조간장 2국자를 넣고 끓이다가 손질한 코다리 2마리를 넣고 30분정도 끓인다.

이후 다진마늘 1국자, 다진생강 1/2국자, 다시마 2장을 넣고 조린 뒤 한 소끔 끓어오르면 꽈리고추를 듬뿍 넣어준다.

여기에 매실액 1큰술, 꿀 1/3큰술, 후춧가루를 넣고, 양파와 홍고추 2개, 대파 2개를 큼직하게 썰어 20분간 더 졸여준다.

마지막으로 통깨 2큰술, 굵은 고춧가루 3작은술을 넣고 한 번 더 푹 익혀주면 완성된다.

<사진출처=tvN화면캡처>

술안주로 좋고 밥 반찬으로도 좋은 '오징어채 간장볶음'의 포인트는 바로 불조절이다.

오징어 실채200g기준, 양조간장 5큰술, 꿀 3큰술, 통깨 2큰술, 참기름 약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팬에는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팬을 달군 뒤 오징어 실채를 넣고 기름이 골고루 흡수될 수 있도록 뒤집어 준다. 이때 불을 약한 불로 해야 한다.

여기에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으면 익혀주면 완성된다.

<사진출처=tvN화면캡처>

폭염인 요즘 딱 생각나는 음식인 '검은콩국수'는 6시간 물에 불린 검은콩 500g을 냄비에 넣고 삶은 뒤 믹서에 검은깨 2큰술과 물을 적당량 붓고 갈아준 후 차갑게 식힌다.

볼에 얼음을 넣고 콩 국물과 삶아서 차가운 물에 헹군 중면을 담고 오이와 토마토를 올리고 검은깨로 마무리하며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콩국수가 완성된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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