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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손' 투자 늘어나는데, 600만원대로 떨어진 비트코인美헤지펀드 '전설' 스티브 코엔 가상화폐 투자 시작… 가격은 전반 하락
가상화폐 관련 투자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가격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빗썸 화면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민석 기자] 가상화폐에 대한 큰 손의 투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가격의 상승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13일 8시 37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업비트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65% 감소한 69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4.85% 떨어진 47만9000원, 리플은 4.32% 내린 487원에 거래중이다.

또 △비트코인 캐시 –4.88% △이오스 –7.79% △라이트코인 –3.60% △라이트코인 –3.60% △트론 –11.29% △모네로 –4.21% △대시 –4.21% △이더리움 클래식 –3.16% 등 가상화폐가 전반 하락하고 있다.

<빗썸 화면 캡처>

헤지펀드계 전설인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티브 코엔이 본격 투자를 예고했음에도 이 같은 가상화폐의 하락은 의외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포춘지는 코엔이 이끄는 코엔프라이빗벤처스가 또다른 헤지펀드인 오토노머스 파트너스에 자금을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오토노머스는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헤지펀드다. 지난해 12월 코인베이스와 1000만 달러가 넘는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오토노머스는 가상화폐의 중장기적인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장기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rimbaud1871@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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