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학익’ 22일 본보기 집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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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학익’ 22일 본보기 집 개관
  • 유준상 기자
  • 승인 2018.06.21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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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학익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이뉴스투데이 유준상 기자] 현대건설이 22일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동 용현‧학익7블록A-1에 ‘힐스테이트 학익’ 본보기 집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지하 2층~지상 40층 아파트 5개동 613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3㎡A 256가구 △73㎡B 147가구 △84㎡ 213가구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용현․학익지구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가 높고, 첨단(High-Tech)·힐링(Healing)·공유(Hub) 등 힐스테이트 커뮤니케이션 컨셉인 ‘3H’ 적용 및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용현‧학익지구는 교통, 편의, 교육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남측으로는 송도국제도시가, 북측으로는 청라국제도시가 있어 인천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주거벨트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우선 단지에서 수인선 인하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개통예정인 수인선 학익역(2019년 예정)도 도보권에 있어 더블역세권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도보권에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버스정류장도 있어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 접근성도 좋아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단지에서 직선 1.6㎞ 거리에 있는 수인선 송도역의 경우 판매, 업무, 숙박, 정류장, 주차장 등이 들어가는KTX 송도역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된다.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완공될 예정에 있어 광역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도보권에 홈플러스(인하점)가 있는 것을 비롯해 용현‧학익지구 내 상업지역(예정)과도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에서 반경 1㎞ 내 용학초, 용현남초, 용현중, 용현여중, 인항고 등의 학교도 있어 자녀들의 교육 여건도 양호하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전세대가 4Bay 구조로 이뤄져 있으며, 전세대 남측향 배치로 채광성도 우수하다. 실내는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높였고, 일부 세대에는 광폭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의 수납공간 제공으로 공간활용을 극대화 했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일괄소등스위치,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세대 및 공용부분LED등, 전기통합형 실별온도조절기, 빗물재활용 시스템, 지열냉난방(공용부 일부), 태양광발전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단지 중앙에는 쾌적한 잔디 마당이 조성되며, 자연형 수경시설,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과 연계한 유아놀이터, 주민운동시설, 테마정원 등 입주민 휴게시설이 단지 곳곳에 배치될 계획이다. 특히 일반주차면도 폭2.5m를 확보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설비가 적용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22일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후, 26일 특별공급, 27일 청약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7월 4일에 발표(일반공급+특별공급)하며, 계약기간은 16일5t   3~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시행되며, 1차 중도금 납부시기도 전매제한(최초 계약일로부터6개월) 이후로 예정돼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 학익은 비조정대상지역의 민간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최초 계약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도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학익 본보기 집은 인천 남구 독배로 267(학익동)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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