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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플라스틱 제로 에코카페' 운영 캠페인서울국제도서전서 24일까지 운영...친환경적 커피 소비 문화 공간 제공
2018년 서울국제도서전에 마련된 에코카페에서 한 방문객이 텀블러 '뿌까'에 담긴 커피를 전해 받고 있다. <사진 제공=환경재단>

[이뉴스투데이 이상헌 기자] 환경재단이 커피 소비에 환경 개념을 접목한 에코카페 운영 캠페인에 나선다.

환경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부즈와 공동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에코카페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환경재단 담당자는 "최근 플라스틱 대란이불면서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은 인지했지만 여전히 개개인의 실천은 미미하다"며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마련하고자 에코카페를 열었다"고 운영 취지를 밝혔다.
 
에코카페에서는 텀블러 지참 시 1000원의 음료 할인이 적용된다. 또 제공되는 다회용컵 뿌까는 이용 후 반납시 컵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에코카페는 책(BOOK)과 소풍(PICNIC)을 합친 'BOOKCNIC' 컨셉으로 식물로 꾸며진 휴게공간에서 환경재단 관련 저서를 소개하는 "그린 라이브러리'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이상헌 기자  liberty@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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