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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개막 ...문화예술 유통의 선순환과 교류18일 제주해해비치호텔에서 개막식 갖고 문예회관인상 등 시상 ...제주인 페스티벌도 14일까지
제 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개막식이 지난 18일 저녁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있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제주도에서 전국 200여개 문화예술회관과 250여개 공연예술단체가 모이는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오는 21일까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주최하는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저녁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야외정원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막식에서는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회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적을 기리고 지역 예술발전에 귀감이 되도록 격려하는 시상도 있었다.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각 부문 별로 △문예회관인상-의정부예술의전당 소홍삼 문화사업본부장 △문예회관인상-노원문화예술회관 이승용 음향감독 △문화예술인상-태혜신카르마프리무용단 태혜신 단장 △문화예술인상-(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배성혁 축제총괄감독 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축하공연으로는 바리톤 고성현과 소리꾼 고영열의 합동 공연, Soul:打(소울타)와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이 펼쳐졌다. 현역 DJ로 활동 중인 문예회관 종사자 디제잉으로 EDM 개막파티를 열어 자유로운 소통 시간도 가졌다.

한편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부대행사인 ‘제주인(in) 페스티벌’은 이번 주말인 24일까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등 제주 주요 지역에서 펼쳐진다.

김혜경 한문연 회장은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은 문화예술 유통의 선순환과 관련된 교류와 소통이 이뤄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다함께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공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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