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btn
상단여백
HOME 생활경제 여행·레저
하나투어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해외여행은?”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가족愛발견’...식도락, 힐링, 자연경관 등 테마여행 출시
하나투어는 연령대가 다른 자녀와 부모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愛발견'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제공=하나투어>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2030세대 자녀와 5060세대 부모가 함께 떠나기 좋은 테마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하나투어는 연령별 해외 여행 선호 일정을 분석해, 연령대가 달라도 공통 관심사로 나타난 △식도락 △힐링 △자연경관 △현지체험 등 테마로 기획한 ‘가족愛발견’ 상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식도락 #맛집탐방 #미슐랭가이드 #가이세키정식

식도락 요소를 강화한 ‘맛집 탐방’ 가족여행은 오랜 전통의 식당,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고급 레스토랑, 트렌디한 맛집 탐방 등을 여행일정에 더했다.

대표 상품인 ‘도쿄·하코네·가와고에 2박 3일’은 츠키지 시장에서 초밥 세트를 맛보고, 도쿄 명물 몬자야키 철판요리를 만들어 보고, 일본 최초 경양식당 렌카테이 등을 방문한다.

또 야카타부네 뱃놀이를 하며 가이세키 정식을 맛보는 이색 식당도 찾는다. 롯폰기 대표 이자카야 곤파치에서 도쿄의 야경도 즐긴다.

도쿄 이자카야 투어 <사진제공=하나투어>

◇#현지문화체험 #현지인처럼살아보기 #체험형가족여행

패키지 상품이지만 여행 기간 동안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상품도 있다.

‘스페인 완전일주 6박 8일’ 상품은 바르셀로나의 명물인 야간분수쇼를 관람하여 타파스와 와인을 맛보고, 스페인 대표 요리인 빠에야를 직접 요리해보는 마드리드 쿠킹 클래스 체험이 가능하다.

‘체코·오스트리아 7박 9일’상품은 맥주로 유명한 체코의 ‘비어스파’를 체험하고 클래식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에서 중세로 떠나는 음악여행 및 모차르트 콘서트 관람이 가능하다.

시애틀 올림픽국립공원 <사진제공=하나투어>

◇#대자연관광 #시티투어 #포틀랜드여행

자녀세대 2030과 부모세대 5060이 선호하는 여행 포인트를 조합해서 탄생한 맞춤형 상품을 기획했다. 각 연령층이 선호하는 ‘시티투어’와 ‘대자연 관광’을 조합한 것.

‘시애틀·포틀랜드 5박 7일’은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서 인증샷을 찍고, 마이크로브루어리, 포틀랜드 등 요즘 미국에서 가장 핫한 도시를 방문한다. 올림픽국립공원, 마운틴 레이니어, 루비비치, 샤또 생 미셸 등 대자연 관광이 가능하다.

‘하노이·하롱베이 3박 5일’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하롱베이를 하나투어 단독 럭셔리 크루즈로 유람하며 대자연을 감상한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자유시간을 보내며 예술가 거리의 갤러리·카페를 탐방하는 시티투어도 가능하다.

포틀랜드 알버타 스트리트 <사진제공=하나투어>

◇#뭉쳐야뜬다 #소도시여행 #소확행트렌드 #뭉쳐야뜬다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 확산은 여행 패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관광지보다 한적하고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숨은 소도시 탐방이 그것.

‘프랑스+스위스 6박 8일’ 상품은 꼬마열차를 타고 프랑스 동부 알자스 지방의 와인가도 마을을 탐방하고, 파리 근교 예술마을 산책한다. 또 스위스 휘르스트에서 절벽 끝 액티비티 클리프워크에 도전하고 하이킹의 명소 그린델발트에서 자유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프랑스와 스위스를 조금은 색다르게 관광하고 싶다면 제격이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