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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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395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8.06.11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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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외교 안보]

[연합뉴스]

◆청와대 "북미정상, 회담 성공 의지 강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기자들을 만나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싱가포르 회담과 관련해 "두 정상이 회담 성공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긍정적 결과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차분하고 진지하게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지켜보겠다"며 "기도하는 심정으로 북미정상회담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라며 "좋은 결실을 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 싱가포르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오후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라크리쉬난 장관 등과 간단히 환담을 나눴으며, 정상회담 전망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매우 좋다(very good)"고 답했다.

전용기 에어포스원에는 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등이 동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전용기 '참매1호'도 싱가포르 도착

10일 오전 평양을 출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용기 '참매 1호'가 이날 오후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참매 1호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북한시간 기준)께 평양에서 출발해 직선 항로로 운항한 끝에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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