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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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390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8.06.06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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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문대통령,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플라스틱 없는 하루' 제안

<사진제공=청와대>

문 대통령은 5일 SNS를 통해 "유엔이 선정한 이번 환경의 날 공식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으로부터의 탈출'이라며 우리나라는 '플라스틱 없는 하루!'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은 참 편리하지만 편리함 뒤에 폐기물이 되었을 때는 우리 후손들과 환경에 긴 고통을 남긴다"며 "책상 위를 둘러보니 플라스틱이 참 많다. 다 치우면 업무를 볼 수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플라스틱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환경보호는 나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오늘 하루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하루를 보냈는데 '참 좋더라!'는 경험이 우리에게 남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법' 공포안 의결

정부는 5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복리후생비의 일정 부분을 포함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법률 공포안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이날 최저임금법 개정법률 공포안을 포함해 국회에서 통과된 법률공포안 89건과 법률개정안 1건, 대통령령 개정안 22건을 의결했다.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법률공포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관보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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