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6‧13지방선거 중간 톱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 위해 경선후보 5명 '원팀' 결성이병훈 양향자 이어 강기정 민형배 최영호 전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수락 뜻 모아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당선을 위해 6.13지방선거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5명의 경선후보들이 '원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이용섭 선대위 이병훈 공동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이용섭 선대위 이병훈 공동선대위원장은 15일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강기정, 민형배, 최영호 전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3인과 앞서 합류한 이병훈, 양향자 예비후보 등 5명이 민주당 광주시장 이용섭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하고 선대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윤장현 현 광주시장을 제외하고 모든 경선후보들이 민주당 이용섭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손을 맞잡고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광주발전을 위한 민주당 원팀으로 활동한다.

이병훈 위원장은 "새로이 합류한 세 분(강기정 민형배 최영호)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광주시장 이용섭 후보 선대위는 민주당 광주시당의 기치 아래 6.13 민선7기 지방선거 민주당의 광주승리를 위해 하나된 팀으로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며 "광주발전과 광주정신의 계승실천을 위해서도 최대한의 공동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광주시민들과 함께 6.13 민주당 광주압승을 반드시 이루어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살려, 사람과 돈과 기업이 몰려오는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다"며 "정의와 경제가 함께하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반드시 실현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민주당의 심장인 광주승리를 기반으로 전국적 승리에 앞장 서서 민주당의 2020년 총선승리와 2022년 대선승리의 기틀을 마련하는데도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선거 승리와 광주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각 후보 진영과의 실무적인 논의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용섭 공동선대위는 상대 후보에 대한 시대 착오적 비방과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아닌 오직 정책선거로 광주발전과 광주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담대히 전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송덕만 기자  dm1782@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