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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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362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8.05.08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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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정치]

◆청와대 직원·가족 대상 '오픈하우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취임 1주년을 사흘 앞두고 청와대 직원과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전 비공개로 진행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청와대 내 헬기장과 녹지원, 여민관, 수궁터, 본관 등을 둘러본 뒤 경찰의장대의 시범공연과 101경비단의 근무교대행진을 관람했다.

아울러 대규모 회의나 외국 국빈 맞이 공식행사 때 이용되는 영빈관을 둘러본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문 대통령은 행사 중간에 '깜짝' 등장해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청와대 관계자들이 전했다.

청와대 "검경에 지난달 20일 공문발송…수사권조정 의견수렴"

청와대는 검·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 검찰과 경찰의 입장을 묻기 위한 공문을 지난달 발송했다고 7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지난 4월 20일 검찰과 경찰에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의 공문을 보냈다"면서 "공문을 통해 (수사권 조정과 관련한) 의견수렴을 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런 절차가 수사권 조정의 직접당사자인 검·경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청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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