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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339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정치]

김경수 "댓글조작 연루 '사실무근'"

[연합뉴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원 댓글공작 배후'라는 보도에 대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책임하고 터무니없는 보도"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저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이 무책임하게 보도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문제 된 인물과) 수백 건의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건 사실과 다른 악의적 보도임으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문제가 된 사건의 본질은 (지난해) 대선 때 자발적으로 돕겠다고 해놓고 뒤늦게 무리한 대가를 요구하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에 반감 품고 불법적 매크로를 사용해 악의적으로 정부를 비난한 것"이라며 "그 불법에 대한 수사를 엄중히 하는 게 핵심"이라고 밝혔다.

[외교 안보]

미·영·프, 시리아 화학무기 기지 공습

14일 새벽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미국, 영국, 프랑스가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보복 공습을 개시했다고 연합뉴스는 밝혔다.

목표물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일대의 화학무기 생산 추정 연구 시설과 홈스에 있는 사린가스 생산 추정 화학 시설, 군 전투지휘소 등 총 3곳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TV 생중계 연설을 통해 "시리아 독재자 바샤르 알 아사드의 화학무기 역량을 겨냥한 정밀타격을 시작하라고 미군에 명령했다"라고 발표했다.

메이 영국 총리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성명을 내고 시리아 공습 명령을 확인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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