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평가 3년 연속 사업자 선정
상태바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평가 3년 연속 사업자 선정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8.04.07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국제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장병집)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평가 결과 3년 연속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경기도와 평택시,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경기 창조 경제 혁신센터 연계 사업을 바탕으로 진로 및 취업교과목, 취업 및 창업캠프, 여대생 특화 프로그램, 취업선배 멘토링 등 재학생과 졸업생, 인근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17년 대비 향상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에 사업자로 재선정됐다.

국제대 관계자는 "학과 맞춤형 진로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특화시키고, 취업전담교수 상담 가이드북 발간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한 점이 관심을 받았다"며 "인근 특성화고 11곳을 직접 방문해 총 1996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대학생활 설계방법과 전공안내, 개인별 꿈 찾기 등 지역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김종규 대학일자리센터장(학생지원처장)은 "2018년도에는 적극적인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성공취업 원스톱 서비스가 상시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국제대학교>

한편, 국제대는 지난 3월 28일에는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 비전홀에서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43명의 간호과 선서생과 학부모, 그리고 장병집 총장과 대학 본부 처장 및 김경애 간호과 학과장, 간호과 교수진을 비롯해 공재광 평택시장, 경기도 간호사회 김정미 부회장, 강봉원 송탄보건소장, 서은경 굿모닝병원 간호부장, 국제대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사로서 '일생을 의롭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을 피하고, 간호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며,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을 비밀로 하며, 성심으로 보건 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다'라는 선서를 하는 간호과의 전통 행사다.

장병집 총장은 "나이팅 게일 선서식의 촛불은 주변을 비추는 봉사와 희생정신을 상징하며, 흰색 가운은 이웃을 따뜻하게 돌보는 간호정신을 상징한다. 생명이 오가는 임상현장에서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진심어린 최고의 간호사가 되어 오늘의 다짐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