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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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311
2018년 3월 17일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8.03.18 2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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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사회 문화] 

◆ 文 대통령, 아이스하키 동메달 경기 관람… "온 국민이 기뻐해"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3-4위 결정전을 관람했다.

문 대통령은 이탈리아와 맞붙은 경기에서 터진 장동신의 결승 골에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경기 후 경기장으로 내려가 서광석 감독 및 선수들을 격려하며 "너무 잘 해줬고 온 국민이 기뻐하고 있다"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두 선수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박수와 환호는 처음 받아본다"면서 "우리에게도 연습장이 더 있으면 미국도 캐나다도 다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 靑, 개헌안 조문안 독회 검토… "이르면 주말께 착수"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를 검토 중인 정부 개헌안 조문에 대한 독회에 곧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조문안이 마련되는 대로 (대통령과 참모들이) 독회하는 절차가 있을 수 있다"며 이르면 주말 중에 이런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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