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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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308
2018년 3월 14일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8.03.15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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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외교 안보▲경제▲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외교 안보] 

◆ 文 대통령, ADB총재 접견… "아시아 혁신 성장 위해 ADB와 긴밀히 협력 할 것"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나카오 다케히코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접견한 자리에서 "한국은 성장의 경험을 아시아 국가들과 공유하면서 역내의 공동 번영과 평화를 추구하기 위해 신남방정책과 신북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시아 지역의 혁신 성장과 포용적 성장,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목표를 향해 ADB와 긴밀하게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 문화]

◆ 文 대통령, 북한 대표팀 만나 격려… "南北체육계 교류 활성화 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 관람을 마친 뒤 이 경기에 출전한 북한의 마유철·김정현 선수와 북한 선수단 임원진과 마주했다. 

문 대통령은 "반갑다. 열심히 해주셔서 고맙다. 우리도 북한에 가서 한번 해보면 좋겠다. 체육계 교류를 활성화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 文 대통령 "스티븐 호킹 타계, 세계인과 함께 애도"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죽음을 애도했다. 

문 대통령은 "광활한 우주로 돌아간 그의 죽음을 세계인과 함께 애도한다"며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장애에 갇히지 말아야 한다'는 그의 신념이 인류 과학역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겼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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