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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 4월 29일 팡파르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전남 보성군에서 ‘제13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29일 보성공설운동장에서 힘차게 열린다.

지난해 열린 보성녹차마라톤대회 모습

보성군체육회에서 주관으로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과 군민 등 5000여명이 참가해 힘찬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종목은 풀, 하프, 10km, 5km이며, 참가비는 풀 하프 10km 구간은 3만 원(마니아 2만 원), 5km 구간은 1만 원이다.

특히, 대회코스는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전 구간이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개인기록 단축에 도전하는 마라톤 마니아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맑고 푸른 보성강변과 초록으로 물든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은 온몸으로 봄을 만끽하며 대회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식전행사로 축하공연 및 체조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경품 추첨, 녹차시음장, 특산품판매장, 먹거리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는 온라인 및 팩스로 4월 3일까지 신청가능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지급하고, 보성녹돈, 녹차국수, 녹차두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다른 지역 마라톤대회와 차별화된 명품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덕만 기자  dm17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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