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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13일 이기자 부대 신교대 입소… 팬 "빅뱅, 강원도 지킴이 됐다"
그룹 빅뱅의 대성(본명 강대성·29)이 13일 27사단 이기자부대에 입소했다. [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그룹 빅뱅의 대성(본명 강대성·29)이 13일 27사단 이기자부대에 입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성은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하면서 현역 복무를 시작했다. 

차에서 내린 대성은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든 뒤 포토라인에서 경례하며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부대 앞에 모인 수십여명의 팬은 '기다릴게 다시 만나요'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그를 배웅했다. 

이로써 빅뱅은 승리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지난달 27일 지드래곤이 입대했고 12일 태양이 뒤를 이었다. 탑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팬들은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강원도 철원과 화천에서 군 복무하는 것을 들어 빅뱅이 '강원도 지킴이'가 됐다고 응원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13일 다섯 멤버가 참여한 신곡 '꽃길'을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 완전체가 부른 신곡이 나온 건 1년 3개월 만으로 알려졌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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