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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리턴' 오대환, 이진욱과 팽팽한 기 싸움… "죽여야 한다면 연미정 아닌 봉태규겠죠?"
<사진출처=SBS>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수목드라마 '리턴' 오대환이 이진욱과 팽팽한 기 싸움을 펼쳐질 예정이다.

14일 네이버TV에는 15~16회 '리턴' 선공개 영상이 "이진욱, 기 싸움에 지지 않는 오대환에 “제발 아니길 바랍니다"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독고영(이진욱 분)은 "약물 도난 사건 발생 시간에 어디 계셨죠?"라며 김정수(오대환 분)을 취조하는 영상이 그려졌다.

김정수가 병원에서 근무 중이었다고 말하자, 입증해줄 이가 있는지 물으며 취조실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김정수는 "다른 바쁜 사람들이라서 시간 단위로 기억하고 있지 않아요"라고 반박했다.

그의 답을 듣던 독고영은 "입증 할 수 없다는 얘기네요?"라고 되묻자 "입증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전 그 일과 관련이 없으니까요"라고 말했다.

정수는 독고영에게 "정황한 있을 뿐 물증이 없네요. 10년 전에도 그랬죠. 동생의 증언만 있을 뿐 무죄가 됐죠"라고 말하자 "그래서 죽였어요? 미정을 죽이고 강인호(박기웅 분)에게 누명을 씌운 겁니까?"라고 다그쳤다.

하지만 김정수는 "방향이 틀리죠, 죽여야 한다면 김학범(봉태규 분)이나 서준희(윤종훈 분)겠죠?"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리턴'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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